|
건강에 적신호가 켜진 채로 연말이 지나가고 있다. 술도 안먹고 담배도 안피지만, 불규칙적인 생활과 스트레스 덕분에, 올 연말에도 간 기능에 약간의 문제가 생겨버렸다. 3년 전에도 한번 여름에 급격한 체력저하로 고생한 적이 있는데, 올 겨울에도 비슷한 증상이 나타나서 설마 했더니 역시나 또 그렇다. 어쩐지 최근 한두달동안 지나칠 정도로 피로가 안풀린다 싶었다. 일단은 바쁜 일들 좀 마무리 되는 대로 정말 푹 쉬어야지 ... 라고 하지만, 결국 또 뭔가 일거리를 붙들고 늘어지고 있을게 뻔한 내 성격 병이라고 하면 무언가, 일이면 일, 게임이면 게임에 과도하게 몰입해서는, 그냥 아무것도 안하고 쉬는 것 자체를 견디지 못하는 것이 정말 병이다.
|
Calendar
카테고리
전체마비노기 밤의대화 둘러보기 잡동사니 최근 등록된 덧글
마비노기는 하루 1시간만 ..by C.Diva at 03/09 다음번에 또 해보니 똑같.. by 프란세스크 at 11/01 그러게요 ... 버그를 .. by 프란세스크 at 11/01 아 그런 곳에서 바로 광.. by 모짱 at 10/28 역시 버그 노기입니다. by 無名공대생 at 10/28 그렇지요 ㅎㅎ 역시나 .. by 프란세스크 at 09/13 역시 뉴비는 진리군요 by 홍월 at 09/12 그러고보니 거의 한달이.. by 프란세스크 at 09/09 문득 생각나서 왔으나... by 홍월 at 09/08 간단명료한 진리로군요 .. by 프란세스크 at 08/06 최근 등록된 트랙백
| ||||